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 건, 과방위 의결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고광헌 등 상임위원 9인이 자리하고 있다. 방미심위가 9인 체제를 완성해 회의를 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1년 여 만이다. 방미심위 심의를 기다리는 안건은 20만 건에 달한다.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고광헌방미심위이승환 기자 '5월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로'…행안위 소위 통과(종합)'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행안위 소위 통과…"올해부터 쉬도록"관련 기사고광헌 초대 방미심위 위원장 후보자,18억원 재산 신고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 선출…두 차례 불발 끝 인선이세돌·알파고 대국 10년…카카오 덮친 노란봉투법 [뉴스잇(IT)쥬]"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방미심위 출범 5개월 만에 첫 회의…9인 체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