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등과 개인정보보호법 허용범위 유권해석 추진카카오·SKT·KT 3색 서비스…10월부터 순차 베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응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모두의 AI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2026.9.4 ⓒ 뉴스1 김명섭 기자카카오 컨소시엄의 '모두의 AI' 서비스 이미지. (카카오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SK텔레콤KTLG유플러스모두의AI과기정통부AI브리핑AI이기범 기자 메타, 카메라 뺀 AI 글라스 공개…'변태 안경' 낙인 지울까FT "韓 '모두의 AI'에 승부수 걸었다"관련 기사AI가 상품 추천 넘어 결제까지 하는데…자사우대·정보유출 우려FT "韓 '모두의 AI'에 승부수 걸었다"'모두의 AI' 위해 뭉친 카카오-LGU+ "또 하나의 카톡으로"[AI밸류체인]④'AI 3강' 올리고도 다시 짠다…독파모 1년반만에 재설계쇼핑·부동산·공공까지 AI로 '이음'…KT '모두의 AI' 청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