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등과 개인정보보호법 허용범위 유권해석 추진카카오·SKT·KT 3색 서비스…10월부터 순차 베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응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모두의 AI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2026.9.4 ⓒ 뉴스1 김명섭 기자카카오 컨소시엄의 '모두의 AI' 서비스 이미지. (카카오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SK텔레콤KTLG유플러스모두의AI과기정통부AI브리핑AI이기범 기자 AI發 '모두의 해킹' 시대…"기업에만 책임 부과 안 돼"원안위,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출범 16년 만관련 기사"하객룩 골라줘" 말하니 결제까지…KT '모두의 AI' 써보니AI가 상품 추천 넘어 결제까지 하는데…자사우대·정보유출 우려FT "韓 '모두의 AI'에 승부수 걸었다"'모두의 AI' 위해 뭉친 카카오-LGU+ "또 하나의 카톡으로"[AI밸류체인]④'AI 3강' 올리고도 다시 짠다…독파모 1년반만에 재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