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네이버도 구매·결제 기능 준비…에이전틱 커머스 확산추천 과정 안 보여 자사우대 식별 어려워…은행권 "소비자 보호 우려"ⓒ 로이터=뉴스1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모두의 AI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2026.9.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AI에이전트모두의AIAIAI인사이트한수민 기자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11월 부산서 개최…10월 12일까지 접수"대한민국 인구만큼 털려"…지난해 4818만명 개인정보 유출관련 기사'모두의 AI'가 예약·결제하려면…정부, 기업간 데이터 기준 만든다FT "韓 '모두의 AI'에 승부수 걸었다""개인정보 보호 최우선 가치로"…통신 3사, 보호 투자·인력 확대'美 국채금리 부담'…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개장시황]"전화가 AI 비서 된다"…SKT가 '모두의AI'에 전화를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