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테스트 진행…향후 일반 이용자 대상 베타서비스 검토베타서비스 기간 이용자 경험 확인…12월 중 정식 서비스 출시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지난 9월 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응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모두의 AI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2026.9.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SK텔레콤KT모두의AIAI과기정통부이기범 기자 정부, 국제 학술지 네이처와 미래 로봇 발전 방향 논의카카오 '모두의 AI' 16일 첫 테스트…12월 정식 출시관련 기사"하객룩 골라줘" 말하니 결제까지…KT '모두의 AI' 써보니AI가 상품 추천 넘어 결제까지 하는데…자사우대·정보유출 우려'모두의 AI'가 예약·결제하려면…정부, 기업간 데이터 기준 만든다FT "韓 '모두의 AI'에 승부수 걸었다"'모두의 AI' 위해 뭉친 카카오-LGU+ "또 하나의 카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