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임시주총서 부결 추진…반대 근거는 제대로 제시 안 해인적분할 이슈 계기로 공동교섭 시도…노조 교섭력 키우려는 듯2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광장에서 '카카오뱅크 파업투쟁 결의대회'와 '카카오뱅크 분할 반대 공동교섭 선포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노조화섬식품노조카카오인적분할이기범 기자 오픈AI, 韓 기업 CISO 대상 AI 사이버 방어 전략 제시[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윤수희 기자 "육아 혜택 모았다"…롯데카드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금융위 세종 이전에 술렁이는 국책은행…산은 퇴직자 벌써 작년 넘어관련 기사"제주서 100억 지원받은 카카오, 제주 직원은 고작 1.3%…무늬뿐인 본사""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카카오뱅크 노조, 12일 0시부터 부분 파업…"근로시간 외 근무 거부"부분파업 카카오, 결국 29일 추가파업 예고…본사 포함 5개 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