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차단 비웃듯 '제2의 뉴토끼' 활개…운영진 체포에 근절 주목

긴급차단제 시행 1개월…불법 주소 텔레그램 구독자는 4만명 늘어
日 귀화 운영진 송환에 웹툰업계 환영…"운영망 파악해 재발 방지"

본문 이미지 - 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북토끼·마나토끼 최신 접속 주소와 안내글.(텔레그램 갈무리)2026.06.15.ⓒ 뉴스1
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북토끼·마나토끼 최신 접속 주소와 안내글.(텔레그램 갈무리)2026.06.15.ⓒ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와 '마나토끼' 최신 사이트(각 사이트 갈무리)2026.06.15.ⓒ 뉴스1
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와 '마나토끼' 최신 사이트(각 사이트 갈무리)2026.06.15.ⓒ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이하 한콘창)와 뉴토끼·북토끼 불법유통 피해 작가 134인이 11일 마나모아 운영자 국내 송환에 맞춰 경찰청에 형사고소장을 접수하고 서울경찰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뉴토끼 운영자 수사와 함께 뉴토끼·북토끼와 마나모아의 관계, 광고 수익 흐름, 공범·조력자 여부까지 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2026.06.11.ⓒ 뉴스1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이하 한콘창)와 뉴토끼·북토끼 불법유통 피해 작가 134인이 11일 마나모아 운영자 국내 송환에 맞춰 경찰청에 형사고소장을 접수하고 서울경찰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뉴토끼 운영자 수사와 함께 뉴토끼·북토끼와 마나모아의 관계, 광고 수익 흐름, 공범·조력자 여부까지 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2026.06.1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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