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8년간 웹툰·웹소설 피해액 4.8조원 추산…불법게시에 도박광고 수익 혐의도최휘영 문체부 장관 "국제공조 중요성 보여준 송환"'만화계의 불법왕'이라 추정되는 A 씨가 일본과의 범죄인 인도 절차로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했다. 1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법무부는 불법복제 만화 공유사이트 운영 사범 A씨를 송환했다고 밝혔다. 그는 ‘뉴토끼’ 운영자로 추정되는 인물이며 수사망을 피하고자 지난 2022년 일본으로 귀화했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불법복제만화공유사이트저작권법위반범죄인인도최휘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회화·조각·설치·영상으로 만난다…롯데뮤지엄, 이강소 개인전민미협, 오윤이 만든 '구의동 테라코타' 지킨다…이전기금 마련 전시관련 기사긴급차단·접속차단에 도망친 불법토끼들…최휘영 "끝까지 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