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통해 주소 유포…정체 불분명하나 불법유통 정황 포착접속망 차단은 되지만 사이트 폐쇄는 불가…운영자 검거 필요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와 '마나토끼' 최신 사이트 (각 사이트 갈무리)2026.05.04.ⓒ 뉴스1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와 '마나토끼' 최신 접속 주소와 안내글.(텔레그램 갈무리)2026.05.04.ⓒ 뉴스1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와 '마나토끼' 최신 접속 주소 안내 배너.(텔레그램 갈무리)2026.05.04.ⓒ 뉴스1불법 웹소설·웹툰 유통 플랫폼 ‘뉴토끼’, ‘마나토끼’, ‘북토끼’가 지난 27일 돌연 서비스 폐쇄를 선언했다.(뉴토끼 홈페이지 갈무리)2026.4.28 ⓒ 뉴스1관련 키워드뉴토끼불법웹툰웹소설유통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긴급차단신은빈 기자 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아시아나 위원장 불송치'에 이의신청(종합2보)관련 기사"제2의 뉴토끼 끝까지 쫓는다"…방미심위, 텔레그램과 공조네카오, '가짜뉴스 처벌법' 규제 대상…해외 플랫폼 제재는 한계(종합)방미통위 "가짜뉴스 제재, 뉴토끼 등 불법 플랫폼은 쉽지 않아"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 불법유통 대응 공식화국내 최대 불법 웹툰 '마나토끼' 운영자 구속…11일 국내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