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통해 주소 유포…정체 불분명하나 불법유통 정황 포착접속망 차단은 되지만 사이트 폐쇄는 불가…운영자 검거 필요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와 '마나토끼' 최신 사이트 (각 사이트 갈무리)2026.05.04.ⓒ 뉴스1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와 '마나토끼' 최신 접속 주소와 안내글.(텔레그램 갈무리)2026.05.04.ⓒ 뉴스1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뉴토끼' 자진 폐쇄 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뉴토끼'와 '마나토끼' 최신 접속 주소 안내 배너.(텔레그램 갈무리)2026.05.04.ⓒ 뉴스1불법 웹소설·웹툰 유통 플랫폼 ‘뉴토끼’, ‘마나토끼’, ‘북토끼’가 지난 27일 돌연 서비스 폐쇄를 선언했다.(뉴토끼 홈페이지 갈무리)2026.4.28 ⓒ 뉴스1관련 키워드뉴토끼불법웹툰웹소설유통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긴급차단신은빈 기자 네이버 AI 브리핑, 검색에 광고 띄운다…하반기 'AI 수익화' 시동말해보카-외교부, 24일부터 해외여행 안전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뉴토끼 폐쇄 뒤 '중증외상센터' 매출 최대 36.3% 상승긴급차단하자 우회 접속…웹툰 불법 사이트·도박 광고망 토론회긴급차단 비웃듯 '제2의 뉴토끼' 활개…운영진 체포에 근절 주목N웹툰이 추적해 베트남 공안이 잡았다…문체부, 공조수사의 새역사 쓰다(종합)웹툰업계, 불법 유통 사이트 운영자 송환 환영…"엄정 처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