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긴급 차단' 예고에 자진 폐쇄…단속 절차 대폭 간소화연 4400억 규모 피해 복구 기대…"운영 동력 뿌리 뽑아야"불법 웹소설·웹툰 유통 플랫폼 ‘뉴토끼’, ‘마나토끼’, ‘북토끼’가 지난 27일 돌연 서비스 폐쇄를 선언했다.(뉴토끼 홈페이지 갈무리)2026.4.28 ⓒ 뉴스1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웹툰 플랫폼사가 힙을 합쳐 스페인어권 불법 웹툰 사이트 ‘투망가온라인’(Tumangaonline)을 폐쇄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27 ⓒ 뉴스1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서울 마포구 저작권보호원 저작권 침해대응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불법사이트 긴급차단·접속차단 제도 시행 성공 다짐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7 ⓒ 뉴스1관련 키워드뉴토끼북토끼마나토끼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테인먼트투망가온라인문화체육관광부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제2의 뉴토끼 끝까지 쫓는다"…방미심위, 텔레그램과 공조방미통위 "가짜뉴스 제재, 뉴토끼 등 불법 플랫폼은 쉽지 않아"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 불법유통 대응 공식화국내 최대 불법 웹툰 '마나토끼' 운영자 구속…11일 국내 송환긴급차단 비웃듯 '제2의 뉴토끼' 활개…운영진 체포에 근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