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연 개발 LVRAD 2027년 완성국산 달 표면 우주방사선 측정기(LVRAD)가 탑재될 미국 인튜이티브 머신즈의 민간 달 착륙선 형상. 착륙선은 2030년 달 남극 지역 착륙을 목표로 한다. (NAS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달 표면 우주방사선 측정기(LVRAD)의 우주방사선 선량 및 분광계(왼쪽)와 중성자 분광계(오른쪽) 형상. (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NASA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AI로 태양 활동 예측' 우주전파재난 막는다…25개국 전문가 서울 집결4.9톤 스페이스X 로켓, 달에 '쾅'…韓 궤도선 다누리가 포착4.9톤 스페이스X 로켓 오늘 달 충돌…토마호크 6기 동시 타격 수준우주항공청, 지구-달 사이 우주환경 관측…과학탐사선 추진"꿈을 우주로"…보령, 'Humans In Space Youth' 수상작 달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