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디지털트윈' 개발…균열·부식 확산 경로 예측사후 점검 중심 시설물 관리, 선제 대응 체계로 전환교량의 재료 열화와 부재 손상, 구조 성능을 연결해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손상 확산을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개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8월 수상자로 선정된 인하대학교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 노후 교량 등의 손상 확산과 성능 저하를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기술을 개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김민수 기자 원안위, 스웨덴과 고준위폐기물·SMR 안전규제 협력 확대혹등고래 팬·구리클립 반도체…8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관련 기사K-문샷 12대 미션 본격화…AI 활용·민간 협업 확대인하대 김기동·조창희, 대통령과학장학생 박사과정 선정바닷물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 돌로 바꿔 영구 격리장내 미생물 생성 물질이 뇌 신경 염증 잡는 기전 규명'이산화탄소를 고순도 에탄올로' 단일원자이합체 전기촉매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