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 손상 미리 읽는 기술' 이종한 교수, 8월 과학기술인상

'LIVE 디지털트윈' 개발…균열·부식 확산 경로 예측
사후 점검 중심 시설물 관리, 선제 대응 체계로 전환

본문 이미지 - 교량의 재료 열화와 부재 손상, 구조 성능을 연결해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손상 확산을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개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교량의 재료 열화와 부재 손상, 구조 성능을 연결해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손상 확산을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개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8월 수상자로 선정된 인하대학교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 노후 교량 등의 손상 확산과 성능 저하를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기술을 개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8월 수상자로 선정된 인하대학교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 노후 교량 등의 손상 확산과 성능 저하를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기술을 개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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