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디지털트윈' 개발…균열·부식 확산 경로 예측사후 점검 중심 시설물 관리, 선제 대응 체계로 전환교량의 재료 열화와 부재 손상, 구조 성능을 연결해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손상 확산을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개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8월 수상자로 선정된 인하대학교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 노후 교량 등의 손상 확산과 성능 저하를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기술을 개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박영민 단장 "기술이전은 중간성과…글로벌 허가까지 가야 성공"AI에 고민 털어놓는 청소년…'정서적 의존' 막을 안전장치 논의엄마에서 아기로 이어지는 장내 유익균 생존 원리 과학적 입증UNIST, 데이터센터 폐열 재활용 통합 에너지 시스템 개발1.65배 늘어나도 손상 없는 초고해상도 신축 디스플레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