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디지털트윈' 개발…균열·부식 확산 경로 예측사후 점검 중심 시설물 관리, 선제 대응 체계로 전환교량의 재료 열화와 부재 손상, 구조 성능을 연결해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손상 확산을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개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8월 수상자로 선정된 인하대학교 사회인프라공학과 교수. 노후 교량 등의 손상 확산과 성능 저하를 예측하는 'LIVE 디지털트윈' 기술을 개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김민수 기자 KIST, 파킨슨·치매 '이상 신호' 뇌세포 찾는 BCI칩 개발원안위, 원전 등 폭염 대응 긴급점검…해수 온도 상승 대비관련 기사바닷물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 돌로 바꿔 영구 격리장내 미생물 생성 물질이 뇌 신경 염증 잡는 기전 규명'이산화탄소를 고순도 에탄올로' 단일원자이합체 전기촉매 개발국립군산대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선정…5년간 75억 지원암 키우는 신호 끄고 공격 신호 켠다…'항암 나노스위치'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