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배 늘어나도 손상 없는 초고해상도 신축 디스플레이 개발

국내 연구진, 기존 1만5000니트 대비 3배 밝은 5만3300니트 구현
웨어러블·전자피부 등 다양한 응용 분야 기대

본문 이미지 - 연구진이 개발한 공정을 통해 제작한 신축 양자점 고해상도 이미지와 실제로 제작된 본질적 신축 양자점발광다이오드와 어레이. (울산과학기술원 유지수 박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5/뉴스1
연구진이 개발한 공정을 통해 제작한 신축 양자점 고해상도 이미지와 실제로 제작된 본질적 신축 양자점발광다이오드와 어레이. (울산과학기술원 유지수 박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5/뉴스1

본문 이미지 - 연구진이 개발한 공정 모식도. 하부의 그림들은 공정 과정 중 발광층 내 양자점을 자세히 표현하였다. (울산과학기술원 유지수 박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5/뉴스1
연구진이 개발한 공정 모식도. 하부의 그림들은 공정 과정 중 발광층 내 양자점을 자세히 표현하였다. (울산과학기술원 유지수 박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5/뉴스1

본문 이미지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최문기 울산과학기술원 교수, 양지웅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 김대형 서울대 교수, 김동찬 가천대 교수, 김지수 서울대 석박사통합과정, 이경훈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석박사통합과정, 유지수 울산과학기술원 박사후연구원. (한국연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5/뉴스1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최문기 울산과학기술원 교수, 양지웅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 김대형 서울대 교수, 김동찬 가천대 교수, 김지수 서울대 석박사통합과정, 이경훈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석박사통합과정, 유지수 울산과학기술원 박사후연구원. (한국연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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