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국가신약개발사업 후반 5년 '선택과 집중'…609개 과제 성과 전환"초기·희귀질환 소외 아냐…임기 후 성과 만드는 조직으로 평가받고 싶어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단장.(국가신약개발사업단 제공)ⓒ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단장.(국가신약개발사업단 제공)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단장.(국가신약개발사업단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신약개발사업단박영민구교운 기자 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관련 기사"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오성일 복지부 과장 "기업 혼자 못해…AI 신약개발 공통기반 마련"이영섭 대표 "AI 신약개발, 데이터·인재·투자 혁신 생태계 필요"연구성과, 기술수출 넘어 신약으로…K-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연구비만 주던 R&D는 옛말…임상·CMC·규제까지 함께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