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남 사천에 공식 개청…"민간 주도 우주경제 비전"위성·우주수송·탐사 등 조직 갖춰…"경제적 기술 갖추고 주요국 추격"'한국판 나사(NASA)'인 우주항공청이 개청한 27일 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위 하늘에 해무리가 떠 있다. 해무리는 대기 중 수증기가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우주항공청 직제(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시스템쎄트렉아이우주항공청윤영빈KASA경남사천김승준 기자 한국-中 산둥 경제통상협력 교류회 개최…김정관 "소비재 협력 확대해야"2026 여성공학인대회 개최…"내년 첫 여성공학인 실태조사 추진"윤주영 기자 "8만원 티켓을 240만원에"…야구·아이돌 공연 3000장 싹쓸이, 4억원 꿀꺽청소년 SNS 제한 시동 건 정부…"연령 일괄규제는 기본권 침해 우려"관련 기사외교부·우주청, 동유럽서 '스페이스 데이'…K-우주산업 협력 모색우주항공청·외교부, EU·NATO에 우주 민관사절단 파견'독자 기술' 누리호 발사 성공…한화에어로·KAI·HD현대 '숨은 주역'"위성시장 육성 마중물엔 공공 조달 있어야…해외 진출 기회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