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기업 연속 간담회 2회차 '위성부문' 진행우주항공청은 경남 사천시 임시청사에 인공위성 부문 10여개 기업을 초청 후 업계 동향·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12일 개최했다. 나라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솔탑, AP위성, LIG넥스원, 제노코, 져스텍, KT Sat, 한국항공우주산업, 한컴인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이 참여했다.(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경남사천위성쎄트렉아이제노코한화시스템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국정감사 사흘째…조작기소·암살자(들) 투자·DMZ 사고 공방 전망박동식 사천시장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은 우주항공 강국 도약의 발판"'취임 100일' 박동식 사천시장 "시정 운영 실행 계획 마련이 큰 성과"국산 항공 복합재 '단순 제작' 넘어 글로벌 공급망 노린다누리호 5차 발사 앞두고 전국서 우주축제…로켓·탐사로버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