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기업 연속 간담회 2회차 '위성부문' 진행우주항공청은 경남 사천시 임시청사에 인공위성 부문 10여개 기업을 초청 후 업계 동향·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12일 개최했다. 나라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솔탑, AP위성, LIG넥스원, 제노코, 져스텍, KT Sat, 한국항공우주산업, 한컴인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이 참여했다.(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경남사천위성쎄트렉아이제노코한화시스템윤주영 기자 화물연대 "중동사태발 유가 상승…운임에 반영해야 노동자 생존"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관련 기사사천시·남해군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돼야"금융위, 정책금융기관 간 칸막이 없애고 지방 벤처 보육 프로그램 강화진주시, 남부내륙철도로 미래형 도시 도약 추진진주시민통합추진위 "경남·부산 통합으로 서부 경남 소외 우려"유해남 전 KBS 창원총국장, 사천시장 출마…"성과로 보여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