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화학상에 '유전자 가위' 女과학자 2인…"현택환, 다음 기회에"(종합2보)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와 제니퍼 A. 다우드나 공동 수상
클래리베이트 예측 수상자 현택환 IBS 단장 수상은 불발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왼쪽)와 제니퍼 A. 다우드나.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왼쪽)와 제니퍼 A. 다우드나.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 겸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장. 2020.10.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 겸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장. 2020.10.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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