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이요? 학생들에게 BTS의 'Not Today' 틀어줬어요, 허허"

노벨 화학상 도전한 현택환 교수 "이름 알렸다는 게 보람"
'연구비 꽃길' 정부에 감사…21세기에 가장 중요한 건 인간성

본문 이미지 - 노벨화학상 후보인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 겸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장이 7일 오전 관악구 서울대 연구실에서 전화를 받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노벨화학상 후보인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 겸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장이 7일 오전 관악구 서울대 연구실에서 전화를 받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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