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족집게'가 찍은 과학계 노벨상 유력 후보자는유일하게 이름 올린 현택환 IBS 단장…실제 가능성은노벨상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뉴스1서울대 석좌교수이자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 단장인 현택환 단장(56).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16.7.11/뉴스1 ⓒ News1 추연화 기자관련 키워드2020노벨상현택환IBS단장노벨상조소영 기자 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관련 기사돌아온 '노벨상 계절'…'노벨상 족집게' 후보에 올해도 韓과학자 포함(종합)크리스마스 주간에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전'…한국 과학기술 즐겨요"노벨상 수상이요? 학생들에게 BTS의 'Not Today' 틀어줬어요, 허허"현택환 교수 "'낫 투데이'였지만…화학 분야 전체에 내 이름 알렸다는 게 보람"노벨 화학상에 '유전자 가위' 女과학자 2인…"현택환, 다음 기회에"(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