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최적 운송수단으로 현지배달우정사업본부 우편물 배달 업무 차량 모습.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우체국물류지원단국제화물이기범 기자 카카오 출신 김세웅,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선임과기정통부, 국가R&D 시스템 IRIS 개편…시범 운영 돌입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6일, 화)'택배 쉬는 날' 우체국도 쉰다…14·18일 소포 배달 휴식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지난해 우체국 9045억원 흑자…예금·보험으로 우편 적자 만회[오늘의 국감] 13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