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우편물 배달 지연 가능신선식품 13~19일 접수 제한 조치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 2024.9.1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우체국택배우정사업본부신민경 기자 과속해도 못 잡는다…AI 단속카메라 먹통 만드는 '착시패턴' 화제"접는폰은 우리가 원조"…삼성, 폴더블 7년 역사 공개관련 기사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네스프레소, 에코 우체통 설치 확대…"우체통에 커피캡슐 반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