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2026.10.5 ⓒ 뉴스1 황기선 기자금준혁 기자 5년간 외교부 공무원 징계 58건…성비위 7건·갑질 11건李정부 두 번째 국감 시작…'증인' 조희대 두고 여야 대치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