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딥엑스, 첫 기자간담회 열고 AI 풀스택 전략 발표칩 양산 7개월 만에 30건 이상 계약…2세대는 2027년 양산 목표피지컬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14일 경기도 성남 판교 본사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왼쪽부터) 고범석 이사, 김녹원 대표, 조영호 CFO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이기범 기자딥엑스의 AI 반도체 'DX-M1' 2026.4.14 ⓒ 뉴스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딥엑스AI반도체NPU피지컬AI이기범 기자 '아이폰 듀오' 공개 후 韓 '갤Z 폴드8' 판매량 10% 늘었다"사람 속도로 AI 공격 못 막아"…국경 넘는 '사이버 공동방어' 뜬다(종합)관련 기사"공공조달 판로 넓힌다"…딥엑스, 저전력 K-NPU '녹색기술' 인증"건당 수억 PoC 비용 지원 필요"…K-NPU, 수출 바우처 신설 제안'공공 CCTV·유럽 DC·로봇'…K-NPU, 리벨리온·퓨리오사·딥엑스 '3색' 승부"피지컬 AI 배포 병목 푼다"…딥엑스·AWS, 클라우드-엣지 운영체계 구축'K-NPU' 리벨·퓨리·딥엑스, 정부계약 시험대…독자 생존력 입증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