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가 김승주 교수, 쿠팡 청문회서 계정 탈취 가능성 언급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마친 후 최민희 과방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청문회쿠팡개인정보유출김승주이기범 기자 "가진 GPU 다 내놨다"…네이버, 열달 내 '보안 독파모' 승부배경훈 부총리 "칼 간 네이버, 프런티어급 보안 독파모 준비 중"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경찰, '쿠팡 청문회 위증' 로저스 '무혐의'…박대준 등은 송치한미훈련 축소에 '美기업 차별' 갖다붙인 공화…영 김 "韓 잘해야"與, 美의회에 '쿠팡 차별' 보고서 반박 서한 보낸다정부, 美하원에 쿠팡 보고서 반박문 전달…"사실관계 왜곡 유감"'3000개 계정 vs 3300만건'…한미 갈등 키운 쿠팡 보고서, 팩트부터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