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키 최대 10년 방치 의혹, 서명키 살아있으면 누구든 접근쿠팡 "10년 방치 사실 아냐…수사 중인 사안"1일 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3370만개의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했다. 노출된 정보는 이름·이메일 주소·배송지 주소록(입력한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해킹서울경찰청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박응진 기자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채우자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관련 기사쿠팡 신고센터 한 달 131건 신고…'해킹시도·스팸 증가' 최다[일문일답]"쿠팡 사태, 관리 소홀이 문제…2차 피해는 없어"로저스 쿠팡 대표 2번째 출석 요구도 불응…경찰, 3번째 요구'국대 AI' 성과 공개…KT, 위약금 면제 책임 인정 [뉴스잇(IT)쥬]쿠팡 "억울한"→"잘못된"…국문·영문 성명서 표현 차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