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키 최대 10년 방치 의혹, 서명키 살아있으면 누구든 접근쿠팡 "10년 방치 사실 아냐…수사 중인 사안"1일 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3370만개의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했다. 노출된 정보는 이름·이메일 주소·배송지 주소록(입력한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해킹서울경찰청김민수 기자 "AI는 6G를 기다리지 않아"…화웨이, 5G 어드밴스로 '지능시대' 선점CES 이어 MWC도 中 로봇 물량공세…춤·쿵푸 시연에 인파 북적박응진 기자 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관련 기사[일문일답]"쿠팡 사태, 관리 소홀이 문제…2차 피해는 없어"로저스 쿠팡 대표 2번째 출석 요구도 불응…경찰, 3번째 요구'국대 AI' 성과 공개…KT, 위약금 면제 책임 인정 [뉴스잇(IT)쥬]쿠팡 "억울한"→"잘못된"…국문·영문 성명서 표현 차이, 왜?'해킹 피해자 vs 관리 허술' 갈림길…쿠팡 '보안 시스템' 수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