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청 안미현 검사, 법 왜곡죄 도입 비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 게양대에서 검찰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18.5.16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 왜곡죄박응진 기자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채우자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관련 기사'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78년만에 수사·기소 분리…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경찰, '법왜곡죄' 8건 수사…"전문성 충분, 원칙 따라 수사"'경기지사 출마'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마지막 소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