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반박 성명 곳곳서 표현 달라 국내엔 감정 호소…해외엔 '정부 탓'28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주차돼 있는 쿠팡카(쿠팡 배송트럭) 너머로 경찰청이 보이고 있다. 약 3300만 명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은 지난 26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노트북 등을 조사했다고 주장 했지만 경찰은 "협의가 없었다"고 반박에 나섰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김진희 기자 SGC에너지,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 드라이브…"신규 법인 설립""주재원 인접국 대피 완료, 출장 금지" 기업들 '초비상'…피해 없어관련 기사쿠팡 물류센터서 작업 중 사고 당한 50대 운전기사 끝내 숨져'쿠팡 알바' 임주환, 브랜드 행사장 등장 근황…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이 대통령 '셀카' 찍었던 샤오미 '그 폰' 신모델 韓 출시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잘되면 효자, 안 되면 계륵"…자사몰 딜레마 빠진 식품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