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반박 성명 곳곳서 표현 달라 국내엔 감정 호소…해외엔 '정부 탓'28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주차돼 있는 쿠팡카(쿠팡 배송트럭) 너머로 경찰청이 보이고 있다. 약 3300만 명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은 지난 26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노트북 등을 조사했다고 주장 했지만 경찰은 "협의가 없었다"고 반박에 나섰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김진희 기자 포스코인터 3Q 영익 전년比 24.0%↑…"가스전·팜 사업이 견인"(종합)포스코홀딩스 베이징 거점에 공공플랫폼…韓 공공기관 22곳 집결관련 기사홍콩경제무역대표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방문…경제·투자 협력 논의쿠팡, 7일간 '와우 멤버스데이'…37만개 상품 최대 70% 할인"음식 봉지에 먼지 못 묻혀"…손수 만든 배달 기사의 따뜻한 메모 '훈훈'온라인에 밀린 방산시장 상가 3곳 중 1곳 '텅텅'…서울 공실률 1위쿠팡, 중국·홍콩 상품 할인 판매하는 로켓직구 '더블일레븐'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