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2' 개발을 총괄한 백승욱 엔씨소프트 CBO(최고사업책임자)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케이팝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2025.10.31/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엔비디아지포스아이온2신더시티김민재 기자 [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기성용, '성폭력 의혹' 폭로자 상대 2심도 승소…1억 배상 유지관련 기사[뉴스1 PICK]젠슨 황의 강남 'PC방 외교'… 크래프톤·엔씨와 연쇄 회동젠슨 황의 'PC방 찐사랑'…장병규·김택진 "PC방서 봅시다"(종합)젠슨 황, 크래프톤에 이어 엔씨와 'PC방 회동'…RTX 5090 깜짝 선물젠슨 황, 韓서 '택진이형' 만난다…게임·피지컬AI 협력 주목엔씨, 올해 지스타에서 삼전·엔비디아·인텔·MS·레이저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