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5090 직접 서명해 현장 이용자에게 선물 장병규 이어 김택진 만나…게임·AI 접점 확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포털 PC방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다중접속 역할 수행 게임(MMORPG) '아이온2' 서프라이즈 라이브 행사에서 당첨자에게 최신 그래픽카드 '지포스RTX5090'을 선물하고 있다. 왼쪽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공동취재) 2026.6.7 ⓒ 뉴스1 오대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옵티멈존 PC카페에서 크래프톤 유저에게 선물할 최신 그래픽카드 '지포스RTX5090'에 사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7 ⓒ 뉴스1 김진환 기자
황 CEO는 방한 기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회동했다. 서울 홍대 인근 삼겹살집에서 '삼소 회동'이 성사되면서 지난해 '치맥 회동'에 이어 또 한 번 대중적 관심을 끌었다.게임 업계와의 만남도 이뤄진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택진 엔씨 대표와 잇달아 만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