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과기차관 현장 간담회…"대학 혼자 유휴인력 해결 불가""기초연구 늘리는 것도 한계…박사 민간진출 기회 마련해야"1일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경희대 박은정 교수실을 방문 후 '프로젝트 118 공감 간담회'를 가졌다. 박은정 교수 및 신진 연구자 10여명이 이공계 인재 정책 관련 제언을 구 차관에게 전달했다./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이공계R&D연구개발경희대박은정구혁채과기정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윤주영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사건'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로 구속서울시립대 수시 논술 'AI 안경' 부정행위 추가 적발…2명으로 늘어관련 기사현대차그룹 경영진, 美 실리콘밸리 총출동…기술 인재 영입 박차"잘 하는 것 집중"…김열홍 사장이 그리는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대기업 병역특례 'AI 전문연구요원'으로 14년 만에 부활한다한남대 과기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선정…7년간 30억 지원내년 R&D 예산 39.5조…'NEXT 10대 기술·7대 SEED'에 집중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