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다양한 모달리티 확보…차기 신약 창출"한국도 인재 유입과 정책 연속성 확보해야"김열홍 유한양행 R&D 총괄 사장이 9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유한양행 사옥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김열홍 유한양행 R&D 총괄 사장. ⓒ 뉴스1 박정호 기자김열홍 유한양행 R&D 총괄 사장.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유한양행김열홍 사장중국 바이오렉라자전통제약사뉴스1초대석문대현 기자 '대화 이어가겠다'면서…깃발로 투쟁 분위기 조성한 삼성바이오 노조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제2의 렉라자, 연내 기대…신약개발 확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