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2029년 AI 분야 한시 운영…대기업에 120명 배정 '2026 제대군인 취·창업 박람회'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문연구요원AI인재병역특례대기업과기정통부병무청LG전자삼성전자이민주 기자 "추석엔 영상통화가 무료"…통신·플랫폼 업계, 디지털 지원 가동"AI는 도구, 책임은 연구자에"…연구개발 AI 윤리 가이드 마련관련 기사[단독]정부, 전문연구요원 軍 복무 'AI 대기업'으로 확대 검토"서울 쏠림 심각…명문장수기업조차 인재유출 힘들어요""한글처럼 배우기 쉬운 AI"…국내 인재 키우고 해외 인력 끌어온다서울공대 "매년 졸업생 750명으로는 부족…규제 완화·지원 절실"황정아 의원, AI· 반도체 첨단산업 대기업도 병역특례 대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