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 테크 탤런트 포럼 성료…현대차·기아·BD 등 7개사 참여글로벌 기술 인재·리더 한자리…SDV·로보틱스 사업화 전략 공유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HMG 테크 탤런트 포럼'에서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2026.9.17.박민우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사가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HMG 테크 탤런트 포럼'에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2026.9.17.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개최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에서 (왼쪽부터) 알페시 파텔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정의공장(SDF)추진담당 상무,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나믹스 최고제품·기술책임자(CPTO),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그룹 연구개발(R&D)본부장 사장이 패널 토크를 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2026.9.17.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개최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에서 참석한 기술 인재들이 교류하고 있는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9.17.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현대차그룹테크 탤런트 포럼김성식 기자 지프 준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5세대 부분변경 모델 국내 출시"中 저가 공세 매섭네"…상반기 글로벌 완성차 이익 16.3%↓관련 기사美 연비 규제 대폭 완화…현대차 하이브리드 기회, 전기차엔 악재에너지 공급망 불안에 '수소' 재조명…거꾸로 가는 韓 '지원 축소'수소버스 "올해만 1800대 보급"…최대 걸림돌, 가격 아닌 '인프라'"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아틀라스, 美 모의공장서 수습생 됐다…생산현장 투입 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