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발사까진 국가R&D로 책임졌지만…우주청 TF 꾸리고 검토 중수익 보장 없으면 설비 투자 힘들어…국가가 발사 수요 책임져야'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우주항공청연구개발누리호차세대발사체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KASP한국항공우주연구원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정부·기업 '원팀'으로 차세대 민항기 개발 사업 참여 도전민·관 협력 강화…우주청, 달 경제 영토 확장 본격 추진국산 전투기·무인정찰기 엔진 공개…2041년 차세대 전투기 장착 목표K-스페이스 '원팀'으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소재·부품 개발로 항공 엔진 자립 나선다…우주청 429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