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소재 5종·핵심 부품 4종 개발 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관…기업·대학·연구기관 20곳 참여우주항공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사천 KB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17 ⓒ 뉴스1 (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한화에어로스페이스김민수 기자 '모두의 AI' 내건 정보문화의 달…유공자 59명 포상우주 핵심부품 국산화 속도…신기술 8건 지정관련 기사한화, KAI 지분 9% 확보…'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 본격화 (종합)李대통령,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사고에 "인명구조 총동원"(종합)한화에어로, 민·군 겸용 무인기 엔진 개발…CCA 시장 정조준수익률 '세 자릿수' 기본…스페이스X 기대감 '우주 ETF' 불 붙는다우주청,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설계 본격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