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소재 5종·핵심 부품 4종 개발 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관…기업·대학·연구기관 20곳 참여우주항공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사천 KB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17 ⓒ 뉴스1 (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한화에어로스페이스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정부·기업 '원팀'으로 차세대 민항기 개발 사업 참여 도전민·관 협력 강화…우주청, 달 경제 영토 확장 본격 추진국산 전투기·무인정찰기 엔진 공개…2041년 차세대 전투기 장착 목표K-스페이스 '원팀'으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한화, KAI 지분 9% 확보…'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 본격화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