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025년 11월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2025.11.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나연준 기자 한국, EU·나토와 우주 협력 강화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 모색SKT, AI 영상 합성 기술력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관련 기사우주청,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8월 26일까지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핵심기술, 우주항공청 '우주신기술' 지정한화, KAI 지분 9% 확보…'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 본격화 (종합)스페이스X, 상장하며 114조 쓸어담았다…우주산업 지각변동 예고KAI, 차세대 중형위성 3호 초기 운영 성공 "우주항공청 공식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