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025년 11월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2025.11.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나연준 기자 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핵심 시스템보다 관리 사각지대"…AI 해킹이 노린 취약점관련 기사로켓에 싣고 576㎞서 정확히 내려놨다…누리호 '운반의 기술'차량 종류 구분하는 국토위성…농림위성은 사흘 만에 한반도 관측韓 우주기업 중남미 진출길 연다…멕시코 국가 위성망 참여 추진누리호 다섯번째 우주로…'한번의 성공' 넘어 '믿고 쓰는 로켓'으로"위성 15기 배달합니다"…누리호, 다중위성 운송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