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위 "고비용 발사로는 상용화 경쟁력 없어…재사용 조기실증"우주청 본 청사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확정…2030년 건립25일 3차 국가우주위원회 전날인 이달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사전 브리핑을 진행하는 모습./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우주위원회차세대발사체누리호KSLV-Ⅲ재사용발사체메탄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윤주영 기자 경찰, '성추행 의혹' 김승원 고발장 접수…수사 착수 가능성1억원 상당 필로폰 뱃속에 삼켜 밀반입한 브라질인…징역 6년관련 기사누리호 5차 발사·민항기 '팀 코리아' 가동…우주기업 1200개 육성한국판 스타링크 구축·2030 달 착륙 도전…우주 강국 도약 발판 마련한국판 스타링크 2035년 완성…2030년 소형 달 착륙선 발사李대통령 "이젠 우주가 기회…나라 명운 걸고 지원하겠다"우주청,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8월 2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