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예산 2.3조 허가…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초석2032년 달 착륙 미션에 집중…2033년부터 1단 회수 실증(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스페이스X의 재사용 발사체 '스타십' 로켓이 6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보카치카 해변 스타베이스 우주 발사시설에서 8차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위해 발사 후 1단 로켓 부스터는 발사대로 돌아 오고 있다. 2025.03.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재사용발사체스페이스X누리호윤주영 기자 '저속노화 박사'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경찰, '안귀령 계엄군 총기 탈취' 전한길 고발건 각하관련 기사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페리지, 정부 소형발사체 고성능 메탄엔진 개발 기업 최종선정우주청 "내년은 항공 육성 힘쓴다…민항기 공동개발 지원""양산·비용 절감 노력 담길 민간주도 발사"…韓 뉴스페이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