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빈 청장 신년사…국가우주위, 우주'항공'으로 확대 개편"누리호 반복발사 신뢰성 높이고 공공 개발에 민간 서비스 쓸것"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26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프레스센터에서 발사관리위원회의 누리호 4차 발사 시각 확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6/뉴스1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윤영빈우주청민항기누리호윤주영 기자 [기자의 눈]첫 탈락팀 나온 국가대표 AI…실패 아닌 첫발올해 고온초전도·슈퍼컴·휴머노이드 및 융합연구에 2342억원관련 기사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차세대 발사체, 재사용 발사체로 변경 확정…2.3조원 투입누리호 2032년까지 매년 발사·재사용 발사체 개발우주청 "차세대 발사체, 2035년까지 재사용발사체로 변경할 것"우주청·외교부, 韓우주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