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 대비 2788.5억원 증액…메탄엔진 1종 개발해 1·2단 적용(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스페이스X의 재사용 발사체 스타십 우주선을 탑재한 '슈퍼 헤비' 부스터가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 있서 10번째 시험 비행을 하고 있다. 2025.8.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누리호기획재정부재사용발사체윤주영 기자 '스승의 날' 낮 최고 32도 더위…전국은 화창(종합)하태경, '국정원 X파일 발언' 박지원 상대 손배소 패소 후 항소관련 기사'K-위성' 차중 2호, 4년 만에 우주로…지상 교신 성공'K-위성' 차중 2호, 4년 만에 발사 성공…한국 위성 자립성 증명'차중 2호' 3일 오후 우주로…국토 자원 관리·재해재난 대응 임무"연 1회론 턱도 없다"…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발사, 연 2회 이상"6년 후 한국도 달 밟는다…2032년 착륙·2040년 기지 구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