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 대비 2788.5억원 증액…메탄엔진 1종 개발해 1·2단 적용(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스페이스X의 재사용 발사체 스타십 우주선을 탑재한 '슈퍼 헤비' 부스터가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 있서 10번째 시험 비행을 하고 있다. 2025.8.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누리호기획재정부재사용발사체윤주영 기자 정부, 나노·소재 원천기술에 2754억원 투자…"공급망 대응"[기자의 눈]첫 탈락팀 나온 국가대표 AI…실패 아닌 첫발관련 기사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페리지, 정부 소형발사체 고성능 메탄엔진 개발 기업 최종선정누리호 5차, 올해 6월까지 조립…3분기 발사우주청, 2026년 R&D 9495억 투입…민간 주도 우주경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