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 대비 2788.5억원 증액…메탄엔진 1종 개발해 1·2단 적용(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스페이스X의 재사용 발사체 스타십 우주선을 탑재한 '슈퍼 헤비' 부스터가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 있서 10번째 시험 비행을 하고 있다. 2025.8.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누리호기획재정부재사용발사체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로켓에 싣고 576㎞서 정확히 내려놨다…누리호 '운반의 기술'누리호 다섯번째 우주로…'한번의 성공' 넘어 '믿고 쓰는 로켓'으로"위성 15기 배달합니다"…누리호, 다중위성 운송 첫 시험대우주청 예산 47% 대폭 증액…누리호 정례발사·독자 달착륙 목표누리호 5차 발사, 10월 하순으로 연기…"위성 완성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