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 대비 2788.5억원 증액…메탄엔진 1종 개발해 1·2단 적용(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스페이스X의 재사용 발사체 스타십 우주선을 탑재한 '슈퍼 헤비' 부스터가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 있서 10번째 시험 비행을 하고 있다. 2025.8.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누리호기획재정부재사용발사체윤주영 기자 서울 구로구서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구속한투운용 '스페이스X 공모주 과장 광고 논란'…서울청 직접 수사관련 기사한국판 스타링크 구축·2030 달 착륙 도전…우주 강국 도약 발판 마련한국판 스타링크 2035년 완성…2030년 소형 달 착륙선 발사K-스페이스 '원팀'으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우주청,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8월 26일까지KAI, 차세대 중형위성 3호 초기 운영 성공 "우주항공청 공식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