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변경 기재부 적정성 재검토 남아…연내 결과 나올듯"저비용·고빈도 우주수송 위해선 일회용 발사체 안돼"윤영빈 우주항공청장. 2025.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차세대발사체우주항공청스페이스X팰컨9우주청방효충한국과학기술원KAIST윤주영 기자 "엔진 핵심기술 국산화" 올해 정부 항공 신규사업에 2117억원우리은행, 키스트미래재단에 과학기술나눔기금 10억원 쾌척관련 기사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양산·비용 절감 노력 담길 민간주도 발사"…韓 뉴스페이스 시작韓, 저렴한 우주수송 길 열렸다…스페이스X처럼 발사체 재사용차세대 발사체, 재사용 발사체로 변경 확정…2.3조원 투입"2030년 화성 가는 스페이스X 로켓에 한국 탐사모듈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