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오른쪽)과 도익한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부문장이 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U+현대엘리베이터엘리베이터AI이기범 기자 "내일 도착하는 밀키트 추천해줘"…네이버, AI 쇼핑 고도화'모두의 AI' 위해 뭉친 카카오-LGU+ "또 하나의 카톡으로"관련 기사"AI로 승강기 관제 고도화"…LGU+, 현대엘리베이터와 맞손LGU+ 황현식 대표 유임…'쇄신 경영' 카카오, 준신위와 첫 상견례 [뉴스잇(IT)쥬]LGU+ '미리뷰'로 엘리베이터 위급상황 자동 인식"중대재해 막자"…LGU+ 스마트 안전장구 시장 진출 '속도'"스마트 기술로 추락 사고 예방"…LG유플러스-현대엘리베이터,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