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발한 솔루션, 현대엘리베이터 근로자 경험 토대로 고도화LG유플러스가 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장구'의 사용성을 향상하고 산업안전 솔루션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7일 밝혔다.(LGU+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