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와 6개월간 공동 개발…영등포 오피스텔에 구축LG유플러스가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승객 안전보호시스템 '미리뷰'(MIRI View)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관련 기사구광모 "AI 미래 승부처에서 이겨야"…빠른 속도·집요한 실행력 주문"AI로 승강기 관제 고도화"…LGU+, 현대엘리베이터와 맞손'모두의 AI' 위해 뭉친 카카오-LGU+ "또 하나의 카톡으로"금융서비스 장애대응 대회서 코인원 1위·빗썸 3위…거래소 기술 역량 두각"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LGU+ 강남 '틈', 미술관 변신[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