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와 6개월간 공동 개발…영등포 오피스텔에 구축LG유플러스가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승객 안전보호시스템 '미리뷰'(MIRI View)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관련 기사개인정보 보호정책 '사전예방'으로 전환…정부·산업계 대응 논의LGU+, 서울여대와 개인정보보호·AI 기술 공동연구…보안인재 양성"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KT도 3G 신규 가입 중단…통신 3사 '3G 신규 가입 시대' 막 내렸다LG유플러스 평촌2센터, ISO 50001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