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과 테라 만든 신현성, '검찰 수사 충돌 우려' 사유 들어테라 사태 관련 증인, DSRV 대표만 남아신현성 테라 대표가 24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방송(MTN)·체이너스 공동주최 '2019 블록체인융합서밋:체인플러스(BCS:Chain+)' 에서 '블록체인에서 재정의된 결제 경험'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2019.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테라루나신현성차이코퍼레이션총괄테라 루나 사태권도형 대표테라폼랩스관련 기사'테라 사태' 로비 브로커 징역형…펌뱅킹 승인 위해 금융권 청탁 알선"가짜거래 가능" 권도형 사기 정황…신현성 측 "농담이었을뿐"(종합)"가짜 거래 생성할 수 있다"…검찰 '권도형 사기 정황' 제출권도형, 결국 '솜방망이' 한국행…"가상자산 증권성 인정되기 어려워"'테라' 권도형, 한국 송환 확정됐다…이르면 이번주 '신병 인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