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회 상정 계획 연기…"조정안 더 세밀히 검토"냉담한 여론 속 과방위 與간사 "만만한 일 아냐"여의도 KBS 건물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KBS수신료인상안KBS이사회조소영 기자 "야속하다 생각? 빨간 넥타이 하고 왔으면 좋았을지도" [국감 말말말]與 "국정감사 후 '조작기소 특검법' 신속 추진…'신천지' 후속도"관련 기사KBS, 45년째 동결된 TV 수신료 현실화 재추진27년전 '브레이브 하트' 보다 못한 동물학대…KBS 수신료 인상에 불똥방통위, 'KBS 수신료 인상안' 의결...국회 관문만 남아(종합)방통위 "KBS 수신료 인상 필요하지만 공영방송 기능 재검토해야"[단독] '수신료 인상 찬성 80%' KBS 공론조사…4.3억원짜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