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KBS 수신료 인상 필요하지만 공영방송 기능 재검토해야"

지난 7월 KBS, 수신료 1300원 인상안 제출
방통위, "국회에서 심도있는 검토가 이뤄지길"

본문 이미지 - 양승동 KBS 사장(왼쪽)이 지난 7월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텔레비전 방송 수신료 조정안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BS이사회는 전날 수신료를 현행 월 2500원에서 3800원으로 52% 올리는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2021.7.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양승동 KBS 사장(왼쪽)이 지난 7월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텔레비전 방송 수신료 조정안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BS이사회는 전날 수신료를 현행 월 2500원에서 3800원으로 52% 올리는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2021.7.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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