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 말 사망 촬영 행태, 국내외 비판 이어져정치권까지 비판하며 '수신료 인상'에 새로운 난관으로동물자유연대 카라 측이 공개한 태종 이방원 촬영장면을 보면, 제작진은 말의 앞발에 와이어를 묶어놓고 달리게 한 상태에서 와이어를 잡아 당겼다. (카라 제공) ⓒ 뉴스1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지난 21일 올라온 '방송 촬영을 위해 안전과 생존을 위협당하는 동물의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라는 청원은 24일 현재 13만6605명이 동의한 상태다. ⓒ 뉴스1'정도전', '각시탈' 등 다른 KBS 드라마에서도 유사한 낙마 장면 연출이 있었다. KBS 드라마 각시탈의 낙마 장면. ⓒ 뉴스1지난 1995년 개봉한 영화 '브레이브하트'의 경우, 초원에서 맞붙는 기병과 보병의 전투 장면에서 창에 찔려 넘어지는 말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제작한 말 모형이 레일위를 달려 넘어지도록 하는 방식을 썼다. ⓒ 뉴스1김정현 기자 웹툰·웹소설을 AI 애니로…카카오픽코마 '탈웹툰' 승부수카카오뱅크, 금융 데이터로 AI 은행 전환…2030년 ROE 15%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