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길 전 CEO 복귀…창업자 찰리·맥스 복귀는 무산크래프톤 "판결에 동의하지 않아…향후 대응 검토하겠다"서브노티카(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언노운월즈서브노티카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크래프톤, 언노운월즈 전 경영진과 합의…양측 '소송 취하'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누적 판매 400만장 달성…출시 5일 만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출시 12시간 만에 200만 장 판매(종합)크래프톤 신작 '서브노티카 2' 출시…판매량 100만 장 돌파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얼리 액세스 15일 국내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