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점포 폐쇄로 어려움 겪는 20곳 지역 운영"공공복리 증진 위한 상생 협력 방안 지속 마련"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20일 오후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관서 '청양우체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은행대리업신민경 기자 [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한다…20일부터 4대 은행 대출 판매농어촌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 신청…20일부터 20곳 시범운영은행점포 5년간 900개 문 닫았다…사라진 지점 10곳 중 6곳 수도권내년부터 우체국서 은행 업무 본다…'은행 대리업' 승인'은행대리업' 기상회생하나, 주요 은행 참여…수수료 협상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