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점포 폐쇄로 어려움 겪는 20곳 지역 운영"공공복리 증진 위한 상생 협력 방안 지속 마련"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20일 오후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관서 '청양우체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은행대리업신민경 기자 니콘 Z9, NASA 달 탐서서 'F 코로나' 신구조 규명 기여'나는 솔로' 시청자, 몰입감 높았다…'시청률'外 콘텐츠 분석 뜬다관련 기사'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한다…20일부터 4대 은행 대출 판매농어촌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 신청…20일부터 20곳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