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은행 지점 2020년 말 6404곳→2025년 말 5514곳지점 감소 동시에 출장소는 늘려…당국은 폐쇄 제동22일 서울 시내 은행 ATM기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6.2.22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 시내의 한 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10.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점포폐쇄AI신한은행국민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김도엽 기자 "돈 갚을 고객 대출 왜 줄이나"…2720억 'LTV 담합' 법정공방신한은행, 가계대출 규제 완화…대출모집인 접수 재개관련 기사[단독] 35년간 점포로 쓰던 명동 알짜 건물…신한은행, 1200억에 팔았다전북은행 노조, 얼라인 'JB·BNK 합병 제안' 반발…"결사 저지"'첨단산업 투자' 국민성장펀드 흥행 돌풍…14개 증권사 첫날 완판(종합)내년부터 우체국서 은행 업무 본다…'은행 대리업' 승인점포폐쇄 대안…'우체국 은행원·AI 뱅커' 뜬다[은행이 사라진다]④